Seasonal Maintenance Guide
- 4월 말 서울 기준 마지막 서리 이후 화분 식물을 야외로 이동
- 라벤더 겨울 고사 부분 제거 — 새순 5cm 위에서 절단, 목질 줄기 깊이 자르지 않도록 주의
- 로즈마리 전정으로 수형 정리 및 통풍 확보
- 자갈 멀칭 보충(5~7cm) 및 화단 잡초 제거
- 점적 관수 호스 연결 및 타이머 설정 점검
- 새로운 허브·다년초 정식 — 5월 중순 이후 날씨가 안정되면 시작
- 장마 시작 전(6월 중순) 화분 받침대 제거 — 빗물 고임 방지
- 라벤더 화단 배수 상태 주 1회 점검 — 라벤더 결구 즉시 해소
- 식물 간격이 너무 좁은 곳 솎아내어 통풍 확보 — 곰팡이 예방
- 8월 라벤더 1차 개화 후 죽은 꽃이삭 1/3 전정으로 목질화 방지
- 올리브 화분 강한 햇빛 양지에 유지, 규칙적 관수(흙 표면 건조 시)
- 허브 정기 수확으로 목질화 방지 및 요리 활용
- 9~10월 석류 수확, 허브 씨앗 채취 및 건조 보관
- 10~11월이 새로운 라벤더·타임·로즈마리 식재 최적기
- 11월 첫서리 전 올리브·아가판서스·로즈마리 화분 실내 이동 준비
- 서울 라벤더 뿌리 주변 낙엽·짚 멀칭(10cm) — 동파 방지
- 봄 구근(알리움·튤립) 식재로 다음 해 봄 준비
- 수도관 및 분수 동파 방지 조치 — 11월 중순 전 완료
- 올리브·로즈마리·아가판서스 화분을 5~10°C 밝은 실내(베란다·현관)에서 관리
- 실내 월동 식물 과습 주의 — 흙이 완전히 건조할 때만 관수
- 서울 라벤더 부직포 보온 — 1월 최저기온 -15°C 이하 예보 시 이중 보온
- 제주도 정원: 대부분 식물이 노지 월동 가능, 1~2월 동백나무 개화 감상
- 원예 도구 세척·오일 도포 및 보관 상태 점검
- 내년 봄 정원 계획 수립 — 제주산 올리브 묘목 등 새 식물 주문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