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easonal Maintenance Guide
- 2월 말~3월 초 복수초 개화 확인 — 낙엽 덮개를 조심스럽게 제거
- 3월 진달래·미선나무 개화 직후 유기질 완효성 비료 시비(필요 시)
- 4월 숙근초 포기 나누기 및 자생 야생화 모종 정식 — 서울 기준 마지막 서리(4월 말) 이후
- 5월 외래 침입종 잡초(가시상추, 미국쑥부쟁이 등) 초기 제거 — 뿌리째 뽑아야 효과적
- 빗물 정원과 비오톱 연못 상태 점검 및 수생식물 식재
- 새롭게 식재한 자생식물에 첫 여름 전까지 주 1회 관수 — 이후 자립
- 장마 전(6월 중순) 배수 상태 확인 — 비오톱 연못 수위 및 유출구 점검
- 외래 침입 잡초를 확인 즉시 제거 — 장마 후 급격히 번지기 전에
- 태풍 대비(7~8월) 대형 수목 지주대 보강
- 신규 식재 자생식물에만 이른 아침 관수 — 확립 후 관수 불필요
- 여름 꽃(원추리·비비추) 개화 후 씨앗 채취
- 병해충을 님오일·천적(무당벌레·풀잠자리) 으로 유기적 방제
- 9~10월 구절초·꽃향유·억새 개화 절정 — 정원 상태 사진 기록(연간 식재 개선 자료)
- 10월 봄 개화 구근(수선화·서울제비꽃)과 자생식물 묘목 식재 최적기
- 자생식물 씨앗 채취·건조 보관 — 불법 채취 금지 종은 묘목장 구입 유지
- 마른 억새·숙근초 줄기를 겨울 경관과 야생동물 서식처를 위해 남겨둠
- 낙엽을 화단에 그대로 덮기 — 자연 멀칭 및 이듬해 부엽토
- 내년 자생식물 계획 수립 및 국립수목원 봄 분양 신청 확인
- 소나무·자작나무·억새 마른 줄기의 설경 풍경 감상 — 가지치기 없이 자연 그대로
- 한파(-10°C 이하) 시 화분 자생식물 실내 또는 보호 공간으로 이동
- 새모이통과 물그릇을 유지하여 겨울 텃새(박새·딱새·직박구리) 지원
- 이른 봄 복수초 개화를 위해 낙엽 덮개는 2월 말까지 유지
- 다음 봄을 위한 자생식물 연구 — 국립수목원 사이트 또는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 자료 활용
- 정원 도구 세척·오일 도포 후 실내 보관












